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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ayCleed 이글루 파인더 최근 등록된 덧글
ㄴ 저도 깼어요. ;;
by TayCleed at 04/09 전 40초의 벽을 깼죠. ㅋ by 땅콩어쎄신 at 02/24 ㅋㅋ거신(?)이였낭.. by zz at 12/25 이제 2007년도 얼마 안남.. by 류츠 at 12/30 필터기능 달면 이상한 .. by NAUGHTY at 11/25 제가이런 음악을좋아하는.. by 와^^ at 11/17 티스토리가 이상하게 방.. by 류츠리트 at 11/16 헐 -_- 무섭네. by PerhapsSPY at 10/31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트랙백
Amoxicillin safe when..
by Colonoscopy prepara.. TayCleed의 생각 by taycleed's me2DAY 본 얼티메이텀과 총기둔갑술 by 영화진흥공화국 - untitled by 밤낮이 없는 블로그 당신의 불안을 태그로 표.. by Disturbed Angel _ S.. 문답 문답~ by I'm Away 안(못) 하고 있는 연애.. by - 無 言 歌 - 눈이 많이 온 봄 by 꿈꾸는 페이지 성숙 vs 감정표현 by 꿈꾸는 페이지 내 정체를 밝히고 싶지만.. by Minx Syndrom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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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릴 때에도 환경에 대한 얘기는 귀에 박히도록 들어왔지만, 그다지 신경써본 적은 없다. 내 컴퓨터 사용 시간만 봐도 알 수 있지 않나말이다. 참 소비적으로 전기 사용한다.
앨 고어의 불편한 진실을 보았다. 여태껏 보았던 환경에 대한 프로그램 중에 가장 많이 와닿는 것 같다. ![]() 얼마전 올해 노벨 평화상을 받은 앨 고어의 다큐멘터리이다. DVD영상으로 만들어진 다큐멘터리이긴 하나, 책으로도 나와있다. 앨 고어는 십 수 년 동안 지구온난화(Global Warming)를 막기 위해 뛰어왔다. 각종 수치 자료를 기반으로 말하는 것이나, 중간중간 유명인사의 말을 인용하는 것도 멋지고, 꼭 환경문제에 관심이 있으면 봐야된다기보다 프레젠테이션 기법을 배우는 데에도 좋다. ^^; 아 물론 영화 전체의 논점을 벗어나면 안되겠지. 더이상, 더이상 환경에 대해 '아직은 괜찮아'라고 말할 수 없는 지경이 왔다. 아니 오래 전부터 그래왔는지도 모른다. 부동산 투기로 돈 벌면 무얼할텐가, 해수면 상승해서 서울 죄다 잠기면 그거 다 부질없는 걸. 영화 전체의 논점을 지나 결론은, `지금이라도 안 늦었다. 지금 우리는 지구온난화를 해결할 능력을 갖추고 있다.`이다. 그 능력들로 아래의 것들을 들고 있다. (해석은 자막을 따랐다) - Electricity end-use efficiency ( 효율적인 전기제품) - Other end-use efficiency ( 다른 효율적 도구) - Passenger vehicle efficiency ( 고연비의 차) - Other transport efficiency (다른 운송수단) - Renewables (재생가능 기술) - CCS & Supply (탄소채집, 제거 기술) 멋지지. 보통 문제제기로 끝나는 발표나 토론을 보다가 해결책까지 친절하게 알려주며 `참여`를 호소하는 발표를 보니 마음이 움직인다, 마음이. 추천. 쉽게 구할 수 있지 않는가? ps. 관련 url : www.climatecrisis.net ps2. 대부(The Godfather; 1972)의 알 파치노(Al paccino)는 알 파치노라고 읽으면서 앨 고어(Al gore)는 앨 고어라 읽는다. 한 쪽은 이탈리아 사람이고 한 쪽은 미국 사람이라 그런 거겠지? 여름에 만난 중국인 친구는 내 이름을 중국식으로 읽는 법을 가르쳐주더라. 까먹었지만. 그런 점에서 등소평은 등소평이 아니라 덩 샤오핑으로 읽고 풍신수길은 풍신수길이 아니라 도요토미 히데요시로 읽는 게 맞겠지.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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