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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ayCleed 이글루 파인더 최근 등록된 덧글
ㄴ 저도 깼어요. ;;
by TayCleed at 04/09 전 40초의 벽을 깼죠. ㅋ by 땅콩어쎄신 at 02/24 ㅋㅋ거신(?)이였낭.. by zz at 12/25 이제 2007년도 얼마 안남.. by 류츠 at 12/30 필터기능 달면 이상한 .. by NAUGHTY at 11/25 제가이런 음악을좋아하는.. by 와^^ at 11/17 티스토리가 이상하게 방.. by 류츠리트 at 11/16 헐 -_- 무섭네. by PerhapsSPY at 10/31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트랙백
Amoxicillin safe when..
by Colonoscopy prepara.. TayCleed의 생각 by taycleed's me2DAY 본 얼티메이텀과 총기둔갑술 by 영화진흥공화국 - untitled by 밤낮이 없는 블로그 당신의 불안을 태그로 표.. by Disturbed Angel _ S.. 문답 문답~ by I'm Away 안(못) 하고 있는 연애.. by - 無 言 歌 - 눈이 많이 온 봄 by 꿈꾸는 페이지 성숙 vs 감정표현 by 꿈꾸는 페이지 내 정체를 밝히고 싶지만.. by Minx Syndrom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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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 그리고 최신작인 본 얼티메이텀까지. 2~3일에 걸쳐서 연달아보았습니다.
![]() ★★★★ 주렵니다. 전체적으로 잘 짜여진 각본에 멋진 액션까지 조화가 멋졌습니다. 액션 하나만 두고 본다면 다이하드4.0 쪽이 좀더 우세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만 시나리오에서 더 점수를 주고 싶더군요. 첩보영화이기에 007 시리즈와도 비교를 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본 얼티메이텀 OST인 "Extreme Ways"의 아티스트인 Moby가 James Bond theme도 만들었었다는 것도 참고), 007 시리즈는 일상에서 볼 수 없는 첩보활동용 첨단 기기들을 활용하며 미션을 수행하고 미녀도 만나는게 컨셉이었다면, 본 시리즈는 기억상실증 걸린 주인공의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것을 미션으로 현실에 존재하는 물건들만 이용하면서 더 현실성 있는 액션을 보여주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Who am I?)라는 질문은 왜 항상 제 가슴을 뛰게 만들까요. 게임 <플레인 스케이프:토먼트>의 주인공은 죽을 때마다 기억을 잃고 다시 되살아나는, 원래의 자신이 누구인지, 도대체 몇 년을 살아왔는 지도 모르는 인격체였고, 재미있게 즐긴 게임 <바이오쇼크>의 주인공은 한 발 나아가, 자신이 가지고 있던 기억이 조작된 기억이었다는 것을 게임을 진행하면서 알게 되죠.. ;; (바이오쇼크의 대사중 "Slave, Obey!"란 대사가 아직 생생하게 기억에 있어서, "Extreme ways"의 'Oh, baby'란 후렴구 가사가 'Obey'로 들린 건 여담... ( ..) ) 맷 데이먼 얘기 약간. <디파티드>에서 맷 데이먼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본 시리즈 혼자 다 해먹었네요. 카리스마 있고, 액션도... 멋집니다. 다만 둥글둥글한 콧등선하며... 앳되어 보여서 =_= 처음엔 액션배우치곤 좀 아니다란 느낌도 받았습니다. 액션에서 머리 쓰는 거 (물론 작가가 썼겠지만) 보고 있으면 감탄한다니까요... ('다이하드' 맥클레인이 머리가 나쁜게 아님...) Extreme Ways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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