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 필요없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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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 그냥 포기할까...
사실 요즘 고민이 많답니다...
이번에 어찌어찌 고생고생해서 2차 마감 직전에 낸 프로그래밍 프로젝트도 그렇고...

제가 실력이 되나 싶어요. 후우 ㅠ

역시나 학기초에 했던 다짐과는 달리 먹어지는 마음과, 그에 따른 행동과... 흑흑 어찌하면 좋을까 말입니다.

어차피 12월 크리스마스 이브엔 입대도 하는데...

그냥 놀까, 싶기도 하답니다.

바로 지금부터, 10월부터 12월의 막바지까지, 제대로 놀면 얼마나 놀 수 있을까요...? 뭐 원하는 거 하나쯤은 이룰 수 있지 않을까요...? ㅠㅠ







원하는 거... 원하는 거...



지금 제가 가장 원하는 건...




흐음..




가장 원하는 건...

















바로 이거에요! 여러분의 문답 !
이른바 '지뢰문답'!
으히히

여기꺼 밟았어요. - _-ㅋ

보신 분은 꼭 해주셔야 해요... 꼬옥~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타이틀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려(멈추려, 스톱하려, 중단하려) 합니다.」(으)로 설정하는 것.

▼보자마자 하는 바톤(대단히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즉시 할 것.

HN:(HN이 뭐지?) TayCleed.

직업:학생.

병:없음. 가을이라 살짝 춥긴 하네요.

장비:컴퓨터, 휴대폰 정도? 그외 자주 쓰는 전자장비는 없어요.
아, 전자장비 말하시는 거 아님?? 그럼 뭐임??

성격:평소엔 말없고 화나면 말없고 기쁘면 말없고... 막이래...
때때로 자기자신이 맘에 안드는 성격이라고 하면 되려나요?

말버릇:말끝이 흐려지죠. 고치려 하지만 잘 고쳐지지 않아요~ 특히나 존대말 할때 더더욱...;;

구두의 사이즈:구두를 잘 신진 않아요. 하지만, 사이즈가 얼마였더라, 보통 신는 신발 사이즈가 265, 275 정도 하니까 뭐 비슷하겠죠;

형제 : 두 살 밑 남동생 하나.


▼ 좋아하는 것


[색]반사되어 보이는 색이 아닌 직접 발광(光)하여 보이는 색이 좋아요.

[번호]2, 2*2, 2*2*2, 2*2*2*2, ... 2를 하라..?!

[동물]- _- 없어요. 나보다 오래 사는 동물이 있다면 그걸 좋아할수도;

[음료]오렌지, 포도, 애플... 또는 물. 가리지 않는 편이라. 인삼 액기스도 꿀꺽

[소다]데미소다, 칠성사이다, .. 그 외엔 쿠우?!

[책] 다 읽고 나면 한 건 했다 싶은 책들. '부의 미래' 뭐 이런거... 아직 다 못 읽고 있어요;;

[꽃]none.

[휴대폰은 뭐야?]Anycall SPH-V890

[컴퓨터로부터 멀어질 수 있어?]글쎄요. 책 읽을 때?

[난투로 싸움한 적 있어?]전혀.

[범죄를 범한 적 있어?]근데 왜 반말임?

[물장사 아가씨나 호스트로 오해받아 본 적 있어?]...

[거짓말 해본 적 있어?]안해보면 인간이냐?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애매한 질문이군... 사귀어본 적은 없다.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아니, 왜?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장난도 안 쳐봤나.. 중요한 건 장난의 수준이지.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누구나 사람을 이용하고 또 이용당하며 산다고 생각해.

[사용된 것은?] 아니 뭐 좋아하는 것 묻다가 이리로 와?

[머리 염색은?] 해봤어.

[파마는?]아니.

[문신하고 있어?]아니.

[피어스하고 있어?] 아니.

[컨닝 한 적 있어?]그거 하면 좋니? 자랑스럽니? 학비나 시험비 안 아깝니?

[술 마셔?]응.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사람?]그게 뭐야? 롤러코스터 비슷한 거야?

[어디로 이사할 수 있으면~라고 생각해?] 이사라, 인터넷 짱 빠르면서 창문열면 절경이 펼쳐지고 아침 해가 빛나는 끝이 없는 바닷가 맑은 공기 마시며 자아 신나게 ... 뭐?
  
[더 피어스하고 싶어?]뭘 더 해.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하긴 싫은데 하고 난 모습은 좋아해...

[둥근 글씨체? 어떤 필기?] 학기가 끝나가면 괜찮아보이는데 방학이 끝나가면 개판인 글씨체. 방학땐 펜을 안 잡는단 말이지.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뭔지 모르지만 none.

[운전의 방법 알고 있어?]License 있지롱.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저작권..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BB탄 권총.

[지금 입고 있는 옷]진에 셔츠.

[지금의 냄새]선풍기 바람 냄새...

[지금의 테이스트]물맛.

[지금 하고 싶은 것] 해리포터 불사조기사단 일시정지 시켜놓은 거 풀고싶어...

[지금의 머리 모양]범생 머리...

[듣고 있는 CD]안 듣고 있거든? ^^ㅋ

[최근 읽은 책]2달 전 읽은 '카네기 인간관계론'... 아 '부의 미래' 언제 다 읽어!!! ㅠㅠ

[최근 본 영화]방금 본 '다이하드4.0'. 아 이것도 해커 이야기였구나. 나도 저 악당처럼 얼짱 몸짱에 돈도 많고 능력도 출중한 남자가 될래염! 제 Role-model이 되어주세염, 게브리엘 님! ... 막 이래... 네버다이 존 맥클레인 ...

[점심]굶었다.

[1번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엄마. 사실 나한테 전화 거는 이가 거의 없지. 우리는 문자세대라고 문자세대!!!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니 덕에 기억났다.

[아직 좋아해?]얼굴이 기억 안 난다.

[신문 읽어?]어.

[게이나 레즈비언 친구는 있어?]없다고 생각하는데 있을지도...?! - _-

[기적을 믿어?]그러면 안심되냐.

[성적 좋아?]^^ 보통.

[모자란 인간인체해?]내가 담덕이냐.

[자기 혐오해?]때때로.. 하지만 자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말짱 ^^;

  [무언가에 의존하고 있어?]사회 수많은 요소들에 의존하고 살고 있지만 묻는 건 특별히 기대는 거..겠지?
부모님. ㅠㅠ

[무엇인가 모으고 있어?] 응. 대학1학년때부터 강의자료 모으고 있어. 나 진짜 싱겁지 ^^... 공학인증 때문에 어쩔 수 없음 ㅠㅠ

[가까이에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다행스럽게도, 있지, 몇몇.

[친구는 있어?] 위 질문은 뭐냐? - _-;; 아니 그전에, 이거 사람 무시하네...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나.

으히히...


by TayCleed | 2007/09/30 01:58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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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와 at 2007/09/30 08:45
이거 낚시 안같아보였어(.......)

농담이고 [점심]이 가장 인상깊군.
Commented by 유나 at 2007/10/04 12:19
어머.. 봐버렸네요. ㅋㅋㅋ 윗글에 가서 어라.. 모르는 이야기 하고 아랫글을 본게 화근? 푸히힛 암튼 오랜만이에요~ 지뢰 밟은건 나중에 해결하기로 할게요. 근데... 사진은 골라 놓으셨어요? 훗훗훗
Commented by TayCleed at 2007/10/04 18:29
슈와 // ㅋㅋ
유나 // 'ㅁ'... 성공했는데 아찔아찔한 이 기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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