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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사신기 감상
사실 여태 못 보고 있었다. 추석에 집에 내려갔다가 Xcanvas가 모아뒀길래 1-5편을 연달아보고 서울 집에 돌아와서 다시 5편을 보고 드는 생각들이다.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한국식 무협 드라마랄까.

배용준 - 담덕
어릴 때 아빠가 보던 중국 무협영화, 그 중에서도 초류향 전기. 딱 거기 주인공, 풍류남 초류향의 분위기가 배용준 담덕에게서 물씬. 풍류만 닮았나, 지략이고 무술이고 시작부터 킹왕짱 최고수인 것도 똑 닮았다.

이지아 - 수지니
얘는 아역도 아역 나름대로 잘 했지만... 성장한 수지니 캐릭터를 보고 있으면 꼭, 완전, 몇 년 전 드라마인 <카이스트>의 추자현을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말하는 폼이나, 괄괄하고 정당한 성격이나, 식권이나 돈 밝히는 성격이나... 진짜 롤 모델로 삼았나 싶을 정도로. 추자현이 내가 좋아하던 캐릭터였으니... 말 다했다.
냉정하고 거리낌없는 연기 중독, <사생결단>의 추자현 - 이렇게 <카이스트>처럼 <태왕사신기>가 떠버리면 이지아 캐릭터가 추자현처럼 팍! 박혀버릴 수 있는데 그건 좀 걱정되는 것이긴 하지만... ;ㅅ;

카메라 무빙...
기계적이고 단조로운 기존 드라마의 카메라 움직임에서 조금 변화된 듯. 카메라 감독이 그냥 손에 들고 조금씩 흔들리는 것처럼 해서 마치 내가 그 장소에 서 있고 직접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더 자연스럽고, 더 현장감 있다. 적어도 난 그렇게 느꼈는데?

배경음악, 음성..
중국 영화에서 들리던 음악과 비슷한, 그러나 한국식으로 재구성한 느낌의 음악들이 많이 들린다. 의상이나 분장도 그랬지만. 그리고 음성, 장면과 묘하게 싱크가 안 맞는 듯하면서 맞추는, 장면 따로 음성 따로 찍어서 합성한 느낌이 살짝 드는게, 음성이 잘 들리는 거 좋고, 드라마 같지 않고 영화 보는 느낌이라서 나름 좋다...


결론 :
태왕사신기... 역사 공부는 공부할 때 하고 판타지는 판타지로 보자... 이지아 고고고...



ps. 소서노랑 수지니랑 비교하는 기사가 있던데, 말도 안된다. 어찌 그런 규수 캐릭터랑 수지니 캐릭터를 비교하는가
by TayCleed | 2007/09/27 04:39 | 감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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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목성소년 at 2007/09/27 08:50
배용준은 욘달게리온//욘사마+간달프(하얀옷..)+AT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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