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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ayCleed 이글루 파인더 최근 등록된 덧글
이제 2007년도 얼마 안남..
by 류츠 at 12/30 필터기능 달면 이상한 .. by NAUGHTY at 11/25 제가이런 음악을좋아하는.. by 와^^ at 11/17 티스토리가 이상하게 방.. by 류츠리트 at 11/16 헐 -_- 무섭네. by PerhapsSPY at 10/31 한줄요약 ㄳ by 슈와 at 10/28 힐 신은 김지혜와 운동화.. by naughty at 10/26 이거 재미있겠네요 오늘.. by zest,,, at 10/14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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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는 보통 25명 정도, 글을 올린 날이면 그것의 3배 정도 옵니다.
근데 티스토리는 뭐 만든 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막 오네요. 어제는 300명 돌파했습니다. 매일 적어도 150~200씩은 오시는 것 같습니다.... ;ㅅ; 뭐 10배나 차이가 나니 ㄷㄷㄷ
내 어릴 때에도 환경에 대한 얘기는 귀에 박히도록 들어왔지만, 그다지 신경써본 적은 없다. 내 컴퓨터 사용 시간만 봐도 알 수 있지 않나말이다. 참 소비적으로 전기 사용한다.
이어지는 내용
오늘도 살기 위해, 밥을 먹기 위해 쌀을 씻는다.
무슨 쌀 씻기 가지고 글을 쓰냐 할 수도 있지만, 생각 나는 게 하나 있다. 어떤 영화였는지, 만화였는지, 주인공의 썰로도 들었었지만, 쌀은 씻을 때 도대체 몇 번을 헹구어야 하는지 정확한 횟수를 모르겠다. 그저 내 맘 내키는 대로 어떨 때는 3번, 어떨 때는 5번 대충 씻는다. 대충 씻다보니 쌀알 흘려버리는 건 예사다. 쌀 한 톨 한 톨에 농부의 땀이 깃들어 있다는 데(요즘은 아닐 지도 모르겠다), 것 참 매번 흘려버리면서도 흘리지 않기가 쉽지 않다. 왜냐-하면, '아, 또 흘려버렸구나, 다음엔 흘리지 않도록 조심해야지.'하고는, 뒤돌아서면서 잊어버리기 때문이다. 잊어버리고 다음에 씻을 때는 또 그냥 흘려버리는 게다. 'ㅅ' ![]() 남 일 같지가 않다. 난 사람의 행동을 하고 있나, 아니면 저 괭이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가? - _- 반성하고 다음부턴 조심해야겠다는 심정으로 글을 썼다. ㅠㅠ
좀 넓은 공간에서 보여드리고 싶어서 스킨 바꾸면서 소스 살짝 건드려서 포스트 보여지는 부분 너비를 늘였지요~
550에서 700으로~ 원래는 800으로 해서 800*600 그림도 원해상도로 다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그리 했더니 1024 768에서 옆으로 넘치더군요... 전체 사용자 중 40%에 육박하는 1024 사용자분들을 무시할 수는 없지요... 700으로 내려잡았습니다. ㅠ 그래도 볼만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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