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 필요없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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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옮겼는데, 방문자수가 ㄷㄷㄷ
이글루스는 보통 25명 정도, 글을 올린 날이면 그것의 3배 정도 옵니다.

근데 티스토리는 뭐 만든 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막 오네요. 어제는 300명 돌파했습니다. 매일 적어도 150~200씩은 오시는 것 같습니다.... ;ㅅ;


뭐 10배나 차이가 나니 ㄷㄷㄷ        
by TayCleed | 2007/10/31 22:36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5)
블로그를 새로 만들었어요.
티스토리로...

이글루스 스킨에는 광고를 못 써서...

광고로 돈 벌면 네이버 해피빈으로 기부하려고...


'ㅁ'...

집중하기 쉽게, 이글루스 블로그 관리는 소홀해질 것 같네요. ...
by TayCleed | 2007/10/28 08:10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2)
[다큐] 불편한 진실(An Inconvenient Truth) - 앨 고어(Al gore)
내 어릴 때에도 환경에 대한 얘기는 귀에 박히도록 들어왔지만, 그다지 신경써본 적은 없다. 내 컴퓨터 사용 시간만 봐도 알 수 있지 않나말이다. 참 소비적으로 전기 사용한다.





이어지는 내용
by TayCleed | 2007/10/24 00:42 | 감상 | 트랙백 | 덧글(0)
쌀 씻기
오늘도 살기 위해, 밥을 먹기 위해 쌀을 씻는다.

무슨 쌀 씻기 가지고 글을 쓰냐 할 수도 있지만, 생각 나는 게 하나 있다.


어떤 영화였는지, 만화였는지, 주인공의 썰로도 들었었지만, 쌀은 씻을 때 도대체 몇 번을 헹구어야 하는지 정확한 횟수를 모르겠다. 그저 내 맘 내키는 대로 어떨 때는 3번, 어떨 때는 5번 대충 씻는다.

대충 씻다보니 쌀알 흘려버리는 건 예사다. 쌀 한 톨 한 톨에 농부의 땀이 깃들어 있다는 데(요즘은 아닐 지도 모르겠다), 것 참 매번 흘려버리면서도 흘리지 않기가 쉽지 않다.

왜냐-하면, '아, 또 흘려버렸구나, 다음엔 흘리지 않도록 조심해야지.'하고는, 뒤돌아서면서 잊어버리기 때문이다. 잊어버리고 다음에 씻을 때는 또 그냥 흘려버리는 게다.

'ㅅ'


남 일 같지가 않다.

난 사람의 행동을 하고 있나, 아니면 저 괭이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가? - _-

반성하고 다음부턴 조심해야겠다는 심정으로 글을 썼다. ㅠㅠ
by TayCleed | 2007/10/24 00:16 | 일상 | 트랙백 | 덧글(0)
스킨 변경
좀 넓은 공간에서 보여드리고 싶어서 스킨 바꾸면서 소스 살짝 건드려서 포스트 보여지는 부분 너비를 늘였지요~

550에서 700으로~

원래는 800으로 해서 800*600 그림도 원해상도로 다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그리 했더니 1024 768에서 옆으로 넘치더군요...


전체 사용자 중 40%에 육박하는 1024 사용자분들을 무시할 수는 없지요... 700으로 내려잡았습니다. ㅠ

그래도 볼만하죠?? ^^
by TayCleed | 2007/10/21 22:38 | 끄적끄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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